분명한 목표와 구체적인 니즈가 있다면 어느 정도는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셈이라는 것입니다. AI는 사람의 니즈를 알아듣고 그에 맞는 답을 내줍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니즈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 그리고 그 이전에 자신의 니즈를 정확하게 형상화하고 인지하는 것, 그것을 잘 표현하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질문입니다.
나와 상대방으로부터 질문을 통해 끌어내는 지혜가 입체라면, 여기에 AI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더하는 것은 4차원의 시간축까지 더하는 새로운 시대의 시공간 입체 개념이죠. 상상 속에서만 구현되던 이런 시대가 이제 시작되었으니 우리는 질문의 영역과 능력을 확장하여 원하는 것을 훨씬 더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겁니다. 이제는 똑똑한 사람이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 되는 시대거든요. 이런 시대에 질문의 힘을 얻고 활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기대 이상으로 지적 능력이 확대되고, 원하는 것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돈의 속성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
신기한 건 돈도 이 중력과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돈은 다른 돈에게 영향을 주며 그 돈의 액수가 크면 클수록 다른 돈에 영향을 준다. 돈은 가까이 있는 돈을 잡아당기는 능력이 있으며 주변 돈에 영향을 준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