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51231

📚 TIL

오늘의 활동

  • 회사 근무
  • 사이드 프로젝트 위스키
  • 프런트엔드 레벨을 높이는 자바스크립트 퀴즈북 6장 비동기
  • 코어 자바스크립트 3장 this
  •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책 1장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
  • 말해보카

기록 및 회고

  • 사이드 프로젝트 위스키
    • 오늘은 개발/프로덕션 환경을 분리했어요
    • 지금까지는 특별한 기능을 추가개발을 안해서 필요성을 못느꼈는데요
    • 앞으로 새로운 기능 개발할 때 개발 환경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작업했어요
    • GA를 보다가 서치콘솔이랑 연결할 수 있어서 그것도 해놨어요!
  • 프런트엔드 레벨을 높이는 자바스크립트 퀴즈북 6장 비동기
    • 오늘은 6장 비동기의 문제를 풀었어요
    • 웹 워커는 안써봤는데 공부를 해야겠어요
  • 코어 자바스크립트 3장 this
    • 명시적으로 this를 바인딩하는 방법
    • call, apply, bind
    • 화살표 함수, 콜백 함수 내에서의 this
  •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책 1장
    • 질문을 하는 사람은 잠시 동안 바보가 되고,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바보가 된다. - 공자
    • 도식적으로 Why를 다섯 번만 외쳐도 근본적인 원인에 가닿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똑똑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지능이 높고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머리가 좋은 게 전부가 아니라, 그 빠른 머리 회전을 핵심을 파악하거나 전체 맥락을 파악하는 데 씁니다.
    • 질문이 있다는 것은 그 일이나 생각에 의문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보통 모든 발전은 바로 이런 의문에서 시작돼요. '조금 더 편한 방법은 없을까?',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어떻게?'라는 질문으로 연결되면서 발전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질문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건 현 상황에 만족한다는 것이니까, 지금 주어진 상황을 유지하고자 하는 관성이 작용하게 됩니다. 변화가 없는 삶이 지속되는 거죠.
    • 호기심의 텐션을 의식적으로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질문하는 뇌로 우리의 뇌를 세팅하는 방법이 됩니다.

😁 오늘 한 일

기타

  • 오늘은 점심에 퇴사하신 동료분을 만났어요
  •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고 계시고 한국에 잠깐 왔어요
  • 점심 메뉴로는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 퇴근하고 압구정로데오에 가서 옷구경을 했어요
  • 기묘한 이야기 콜라보를 해서 데모고르곤도 봤어요
  • 저녁으로 쉑쉑버거를 먹고 카페에 가서 공부를 했어요
  • 집에 와서 카운트다운도 봤어요 내년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올해의 첫 곡으로는 this is me를 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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