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모든 것이 되는 법
🐢 모든 것이 되는 법 책 읽기
오늘은 모든 것이 되는 법 책 1~2장을 읽고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했어요
1장 당신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 무언가에 빠져 기술을 습득하고 흥미를 잃어버리는 저자의 경험 소개
- '하나의 진정한 천직'을 찾지 못해서 삶에 목적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 다능인으로서 여러 분야를 옮겨 다니며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활발히 습득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시도하는 경향을 가진 것
- 다능인은 직업과 생산성, 자존감에서 고전하게 된다
- 다능인 기질을 억누르는 동안에는 목표에 다다를 수 없고, 반드시 그 기질을 받아들이고 사용해야만 한다
2장 우리는 게으름뱅이일까, 혁신가일까?
- "여러 가지를 한다는 건, 그 모든 것에서 평범해진다는 의미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최고가 아니라는 것이 평범하다는 뜻은 아니다
- 다능인들은 다섯 가지 영역에서 특히 뛰어나다: 슈퍼파워
- 아이디어 통합: 문제 해결 주체가 다양할수록 문제 해결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우리는 '다양한 문제 해결 주체'들의 일체형이다!
- 빠른 습득력: 지적 호기심은 다능인들의 대표적인 특징. 한 분야를 마스터할 때마다 학습 속도를 가속화한다. 열정은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흡수하도록 이끌고, 많은 기술들은 분야 간 이동이 가능해 처음부터 빈손으로 새로운 관심사를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적응력: 다능인들은 많은 상황과 역할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많은 일을 하며 여러 활동들을 능숙하게 오고가는 능력은 우리를 필수적인 존재로 만드는 동시에 그를 대체할 인물을 찾기 어렵게 한다.
- 큰 그림 사고력: 다능인들은 세상의 여러 측면들을 배우면서 각 사안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며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한다.
- 연관짓기와 통역하기: 우리의 다양한 경험들은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이어주는 능력을 갖게 했고, 우리의 강렬한 호기심은 우리를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우리가 우리의 강점을 사용할 때 오히려 성공할 수 있으며 참신하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다.
저자의 고민이 저의 고민과 공감이 되어서 책이 술술 읽히더라고요
저도 환경과학, 생태학, 기계공학, 온실가스, e스포츠,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접했지만
어느 하나로 나의 길을 정하기보다 계속 여러가지에 흥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길을 걷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현재 흥미가 있는 분야이자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 도구를 활용해서 다양한 일을 하고싶고 취미로서 펼치고싶은 꿈도 많고 아직 배우고싶은 것도 많아요
내가 문제가 아니고 나의 특성을 잘 활용해서 더 멋진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오늘 한 일
📕 공부하기
- 오늘은 비행기에서 공부를 했어요
- 인터넷이 안돼서 미리 다운받은 책을 읽었어요
🥬 맛있는것 먹기
- 오늘은 점심에 설렁탕이랑 육개장을 먹었어요
- 면세점 안에 있는 한식은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 비행기 타고 기내식으로 나온 쌈밥을 먹었어요
- 쌈밥 맛있어서 다먹었고 콜라도 한 캔을 다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저녁으로는 새우볶음밥을 먹었는데 싱겁지도 않고 딱이었어요
- 로마에서 언니를 만나서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 하루에 점심 2번, 저녁 2번을 먹은 특이한 날이었어요~
🏃♀️ 여행하기
-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는 날이에요!
- 엄마아빠랑 아침부터 공항으로 향했어요
- 일찍왔는데 공항이 한가해서 1시간도 안돼서 출국수속을 마쳤어요
- 셀프체크인에 셀프백드랍까지 하니까 빠르고 편하더라고요
- 면세점에서 밥을 먹고 라이엇 아케이드가 있어서 게임도 했어요
- 13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날아서 로마로 갔어요
- 말한마디 안하고 입국수속까지 마치고 기차를 타고 숙소로 가서 언니랑 만났어요~
- 슈퍼마켓에서 저녁이랑 내일 아침으로 먹을 음식을 간단하게 사왔어요
- 외국 슈퍼를 가면 과일 구경하는게 재밌는데 역시나 신기하게 생겼더라고요
- 그리고 언니랑 스테이크를 사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 비행기 타기
- 오랜만에 장거리 비행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어요
- 미리 체크인을 못해서 엄마아빠랑 따로 앉았어요ㅠ
- 비행기 타기까지 한게 많아서 타자마자 잠깐 졸았어요
- 한시간정도 지나니 기내식을 주더라고요! 저는 쌈밥을 먹었어요
- 위대한 쇼맨 영화를 봤는데 너무 재밌고 눈물이 찔끔 나더라고요
- 한국어 더빙인데 노래는 영어로 불러서 노래부르면 갑자기 못알아듣겠더라고요
- 하필 노래 엄청 많이 부르는 영화인데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 유튜브로 공포게임 저장해온 것도 보고 책도 읽었어요
- 이래도 4시간밖에 안지났더라고요 아빠가 와서 심심하다했는데 큰일이었어요
- 가져온 퍼즐책을 풀었는데 재밌어서 오래 했어요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면서 두번째 기내식으로 새우볶음밥을 먹었어요
- 영화가 엄청 긴데 재밌더라고요! 22년전 영화인데 고전이면서도 신선해서 좋았어요
- 퍼즐책 열심히 하다가 이탈리아어 공부도 조금 하고 간식 받고 쉬니 도착했어요
- 인터넷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 이것저것 하니까 재밌었어요
'코딩 > T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TIL #240129 (0) | 2024.01.30 |
---|---|
TIL #240128 (0) | 2024.01.29 |
TIL #240126 (0) | 2024.01.26 |
TIL #240125 (2) | 2024.01.25 |
TIL #240124 (0) | 2024.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