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대규모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술
오늘 책 스터디를 마지막으로 진행하면서 서평을 작성했다. 책은 2023년 5월 13일부터 2023년 6월 11일까지 한 달 간 읽었다. 이 책은 하테나라는 회사에서 인턴에게 교육을 해주면서 회사의 데이터와 경험으로 강의를 진행해준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데이터 구조, 캐시와 분산, 인덱싱, 확장성과 다중성, 가상화 등 대규모 서비스로 고민해볼 많은 요소를 담고 있다. 대규모는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뜬구름 잡기같은 느낌이 강한데, 예시와 함께 회사에서는 어떻게 아키텍처를 구성하고 있는지 설명해주니 더 이해가 잘됐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과제를 제공한다는 것인데, 실제로 이 과제를 수행하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책을 읽기만해서 과제를 해보지는 않았다. 대규모는 처음부터 고려..